재주소년 - PEACE


며칠전에 산 앨범.
나온지는 두달이나 지나 최신작이라 하긴 그렇긴 하지만 나름 최근 앨범 :)
(이미지는 앨범을 산 yes24 에서 살짝 ㅡㅡ;; )

2003년 겨울 재주소년 1집을 접했을 때부터 상당히 느낌이 좋아서 - 개인적으로 1집에서 '눈 오던 날', '귤' 을 특히 좋아한다 - 2집이 나왔을 때부터 사야지 하고 있었지만 최근에 음악 CD 는 별로 구매를 잘 하는 편이 아니라 두달이나 지나서 구매를 하게되었다.

개인적인 음악취향에 대해 살짝 언급해보면 좋아하는 음악은

1. 조용하고 잔잔한 노래
- 감수성(?) 을 자극하지 않으면 아무리 조용하고 잔잔해도 소용없다 -
2. 씨끄러운 노래중에는 스카펑크

가지고 있는 CD 중 1번의 대표적인 예는 '미선이', 2번의 대표적인 예는 '레이지본' 이 되겠다. 사실 머 음악을 분석하면서 듣거나 하지 않는다. 일단 들어보고 내가 좋으면 좋아하는 음악이라고 칭하는 것이긴 하다.  ㅎㅎ

재주소년 이번 앨범에 대해 얘기하자면 - 구입 후 대충 10번정도는 들은 듯 하다 - 6번 트랙 '그래서 그런지 현실이 낯설었어' 가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든다. 물론 딴 음악들도 당연히 평균이상은 한다.. ^^
by 해트로-듀 | 2005/12/12 17:39 | 듣고있는 것 | 트랙백 | 덧글(3)
감기몸살
수요일에 회사일로 밤샘작업 후 목요일 오전에는 계속 장애처리로 쉬지 못했더니, 금요일부터 몸상태가 심상치 않은 것이 주말 내내 감기몸살에 고생했다는 ㅠㅠ

예전에는 며칠동안 밤샘작업을 해도 멀쩡했는데.. 역시 나이가 먹은 건지..
암튼 주말 내내 골골 거리며 고생했더니, 주말이 매우 아깝더군요.
(물론 몸이 멀쩡했어도 별로 할 일도 없었을 꺼란 사실이 난감하지만 ㅋㅋ)

암튼 추운 겨울에 감기 조심!! ~_~
by 해트로-듀 | 2005/12/12 10:31 | 그밖의 것들 | 트랙백 | 덧글(3)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rss

skin by 이글루스